“코로나19 방역적·의료적 대응과 함께 일상에서 건강관리 역시 매우 중요”
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방역적·의료적 대응과 함께 일상에서의 건강관리 역시 중요해지고 있
다.
이에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국민의 건강 관리와 면역력 증진을
위한 ‘코로나19, 건강 생활수칙’을 마련했다.
건강 생활수칙은 “새로운 일상, 오늘도 건강하게”를 표방하며 국민들에게 정신적·신체적·사회적으
로 건강한 생활을 독려하기 위해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.
“스트레칭이나 간단한 체조와 같이 어디서든 할 수 있는 가벼운 운동을 짬짬이 하고 오래 앉아있
지 말고 가능한한 30분마다 몸을 움직이는 것이 필요하다”고 설명했다.
그러면서 “마음의 건강을 위해 수면, 식사, 휴식, 운동 등 규칙적인 생활을 유지하고 힘들 때는 가
족·지인들과 소통하며 감정을 나누시기 바란다”고 전했다.
특히 만성질환·흡연·비만 등이 코로나 감염위험을 높일 수 있는 만큼 만성질환은 꾸준히 치료·관
리하고, 예방접종·정기검진을 통해 주기적인 건강관리에 힘써야 할 것을 강조했다.
[출처] 대한민국 정책브리핑(
http://www.korea.kr)